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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맨- 또하나의 도전! 크린토피아 와 업무협약
 no.1
 등록자 : 애니맨
 등록일 : 2016-01-20
 조회수 : 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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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valley.heraldcorp.com/detail.php?number=18297

또 하나의 도전, 생활서비스 전문 기업 애니맨
김덕호 (ejrgh78@heraldcorp.com) 기자 | 기사입력 2016.01.1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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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G-밸리 김덕호 기자]

세탁전문 기업 크린토피아 수거배달 대행서비스 실시

# 얼마 전 김지영(가명 42세, 여성)씨는 구로동으로 이사를 왔다. 예전에 살던 아파트 보다는 조금 더 넓고 좋은 환경으로 이사를 왔지만 단 하나의 불편한 점이 김씨를 곤란하게 했다. 그것은 바로 세탁물 처리 문제.

이전에 살던 아파트 바로 정문 앞에 크린토피아가 있어서 저렴하게 세탁물을 맡겼는데 이사 온 아파트에는 일반 세탁소가 자리하고 있기에 세탁물을 맡기러 갔다가 깜짝 놀랐다. 와이셔츠 세탁 비용이 크린토피아 대비 몇 배에 달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남편이 하루 한 번씩 갈아입는 와이셔츠를 직접 빨고 다림질까지 하기엔 맞벌이 주부로서 영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근처 부동산에 가서 물어보니 두 블럭이나 떨어진 곳에 크린토피아가 있어 세탁물을 가지고 왔다 갔다 하기에도 불편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다.

   

크린토피아는 국내최대 세탁 전문 기업 중 하나다. 현재 전국에 약 2,400여 개의 세탁편의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세탁편의점에서 접수 수거된 세탁물은 인근 세탁물 처리 공장(지사)에서 한꺼번에 처리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에 업무 효율성이 우수하며 자동화로 인해 품질이 좋으면서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에 많은 고객들이 애용하는 세탁 업체로 꼽힌다. 하지만 대부분 크린토피아 세탁편의점은 1인 점주체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수거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기 쉽지 않아 고객들에게는 많은 아쉬움을 주고 있기도 하다.

이 같은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8년간 생활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성장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나커뮤니티(대표이사 윤주열, 애니맨)가 수거배송 서비스 대행을 시작한다. 애니맨은 2008년부터 꾸준히 생활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오면서 2011년에는 CNN에서 서울이 대단한 이유 50선에 3번째로 선정 돼 소개될 만큼 국내에선 대표적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크린토피아 수거배달의 전국적 서비스 확대를 하기 앞서 현재는 서울 일부 지역을 선정해 시범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특히 요즘 같은 겨울에는 더욱 나오기 번거롭거나 힘들기 때문에 크린토피아의 수거배달 서비스를 집에서 편하게 이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많은 편이다. 약간의 대행료는 추가로 소요되지만 여러 벌을 한꺼번에 맡긴다면 일반 세탁소에 맡기는 것보다 오히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전국적으로 크린토피아 모든 세탁대리점에서 수거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면 상당 수의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약 일일 5만 건 이상의 서비스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크린토피아 수거배달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애니맨의 윤주열 대표는 순수 국내연구진으로 개발된 전기삼륜트럭 모쯔(Motz-truck2 any1,any2)를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윤 대표는 수거배달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한 최적의 상태로 만들기 위해 적재함을 설계 변경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모쯔는 ㈜그린모빌리티(대표이사 오승호)에서 농수산물을 적재 및 이동할 수 있는 전기삼륜트럭으로 개발된 상품이다. 윤주열 대표는 이번 크린토피아 수거배달 서비스를 위해 직접 기획하고 안전에 대한 성능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등 정성을 들여 차량을 기획 제작하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 또한 이번 기획 제작된 차량에 대해서 전국 특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애니맨에서만 유통이 되도록 채널을 일원화했다.

윤 대표는 “누구든지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으면서 매연이나 소음도 없는 친환경 차량으로 사업을 확장해 갈 때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 할 수 있지 않겠냐”며 “기존의 이륜 오토바이나 소형 차량보다 우선적으로 친환경 전동차량을 운영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애니맨의 크린토피아 수거배달 차량은 200kg의 적재능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피가 큰 겨울이불 부터 코트까지 다양하게 운반이 가능하며 적재함 내부에는 옷을 걸고 운반할 수 있는 이동식 옷걸이도 갖췄다.

이번 수거배달 서비스 확대는 1월까지 시범 운영한 뒤 2월부터는 수도권부터 점진적으로 확장해 갈 예정이다. 서울, 경기, 수도권 지역에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선 많은 애니맨의 헬퍼가 필요할 전망이어서 이는 고용창출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전국 어디서든 누구라도 신청 가능한 ‘애니맨 헬퍼’는 애니맨 홈페이지(www.anyman.co.kr)에서 회원가입과 신원확인에 대한 간단한 면접 후에 정식 등록 되며 자신이 원할 때 원하는 일을 선택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평생 가질 수 있다. 현재 애니맨 헬퍼로는 젊은 대학생부터 주부, 장년, 직장인, 실버층 등 다양한 군에 속에 있는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다.

윤주열 대표는 “향후 크린토피아 수거배달 전국 서비스뿐만 아니라 향후 애니맨의 사업모델에도 수 많은 헬퍼가 참여할 수 있도록 인적 네트웍 플랫폼을 구축해 남녀노소 누구든지 평생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애니맨은 전국적으로 23개의 지사와 약 400여 명의 헬퍼가 등록 돼 있다.

ejrgh7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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