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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애니맨, 개개인의 시간과 노력에 대한 가치 공유를 실현하다
 no.1
 등록자 : 애니맨
 등록일 : 2016-05-09
 조회수 : 817
파일#1 장승일관악지사장_201659153255.jpg (81.17 KByte)
파일#2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411000727


㈜에이에스엔의 윤주열 대표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니맨을 탄생시키고 8년 동안 힘든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고 밝혔다. 그 뒷 이야기들을 자세히 들어보자.

[캡션:애니맨 관악지사장 장승일]

 

Make us better,
Make earth better

우리는 이동을 할 때 대중교통이나 차를 이용해 움직인다. 걸어가면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인데도 돈을 쓰고서라도 빨리 가고자 한다. 그 이유는 바로 기회비용 때문이다. 2천원을 투자해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면 몇 시간을 걷는 것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간들을 얻을 수 될 것이다. 그렇기에 몇 천원으로 기꺼이 소중한 내 인생의 몇 시간을 사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비용을 소비하더라도 대신 일을 처리해줄 수 있다면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고 애니맨과 같은 업체를 찾기 시작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애니맨은 그렇게 8년 동안 100만 건에 가까운 일들을 처리할 수 있었다.

예컨대 직장인 엄마는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이로 인해 비 오는 날 다른 엄마들처럼 데리러 가지 못해 비를 맞아야 하는 아이에게 우산을 사다 달라는 심부름은 2만원에 대행되지만 심부름을 부탁한 엄마에게는 2만원 그 이상의 가치였을 것이다.

심부름의 종류는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의 것들이었고 그 종류는 고객들이 직접 만들어 나갔다. 심부름은 급하고 중요한 일들을 시킨다는 인식에서 생활 안에 나를 대신해 할 수 있는 나의 아바타 같은 존재로 발전해 나간 것이다.

내가 서있는 그 곳이 나의 일터다.
시간이 갈수록 뉴스에는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많아진다. OECD 최고 실업률, 빈곤층, 돈 없는 노후, 학자금 대출, 조기은퇴, 치솟는 사교육비 등등 전 세대에 걸쳐 생활과 돈을 나눠 얘기할 수는 없어졌다. 이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일할 수 있게끔 하면 세상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이 생각이 애니맨을 8년 만에 어플리케이션으로 세상에 나오게 만든 가장 큰 이유다.

어느 날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던 중 고객의 심부름 알람이 앱을 통해 울렸다. 충무로 역 앞에 있는 원룸인데 감기 몸살로 밖에 못 나가니 죽을 사다 달라는 심부름이었다. 마침 충무로역을 지나고 있었고,그 자리에서 바로 앱으로 고객과 매칭돼 일을 수행한 뒤 다시 갈 길을 갔다. 30분을 투자해서 일을 수행했지만 앱이 없었다면 절대로 그 시간에 일거리를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렇듯 애니맨 앱은 실시간으로 고객과 헬퍼들이 필요에 의해 동시접속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현재도 나의 주변에서 누군가가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할지도 모른다. 또한 나의 주변에는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을 것이다. 그 사람들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온라인 인력매칭시스템이 탄생한 것이다. 앱이 출시한 지금 애니맨은 대한민국 600만 고용창출의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애니맨의 성공 포인트
최근 플랫폼 비즈니스 중 공유 경제가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다. 이는 곧 우리 사회를 대변하는 바로미터다. 21세기 현재는 산업화 시대를 거치면서 사람들이 이미 많은 것들을 가지고 누리며 살고 있다. 더 이상의 재화나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기 쉽지 않은 상황인 것이다.

온라인에서는 이미 놀고 있는 나의 차량이나 집, 장비 등을 서로 공유하며 air b&b나 우버 같은 회사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렌탈 시장 또한 급속도로 성장하는 추세다.

그 중 애니맨은 개개인의 시간과 노동력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누구나 비어 있는 시간은 있고 일상 생활 중에도 일을 더 하고자 한다면 충분히 시간을 내 30분 또는 1~2시간 정도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들을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공유해 시간과 노동력을 상품화 시키고 누군가는 그 가치를 돈으로 사게 되는 공유 플랫폼인 것이다. 이는 앞으로 애니맨이 성장을 통해 거듭나기 위한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오프라인에서 심부름과 배달을 해왔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전국 최대 규모의 세탁 업체 크린토피아와 수거 배송 서비스를 계약하는 등 온, 오프라인에서 순항 중이다.

그 성공을 함께 하기 위한 지사와 헬퍼 모집에 나선 애니맨은 본사로 연락을 하면 언제든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edwi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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