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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 서비스 進化 사람을 연결하다 – 애니맨 플랫폼 비즈니스
 no.1
 등록자 : 애니맨
 등록일 : 2016-05-30
 조회수 : 692
파일#1 버스,_2016530222512.jpg (70.40 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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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p://www.starseoultv.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342

 

최근 몇 년 새 국내 O2O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가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타트업 대부분이 O2O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으며 다양한 어플이 보급되며 수요 창출과 함께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가까운 중국에서도 O2O 서비스의 급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대부분의 O2O서비스는 목적물(매개체)이 있다. 예컨대 택시 콜서비스 어플의 경우 택시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와 택시기사를 들 수 있다. 이처럼 특정 목적에 대한 수요자와 공급자는 플랫폼을 통해 접점이 이뤄진다.

하지만 사람 그 자체가 공유가 된다면 어떨까? 현대사회로 접어들며 국내 1~2인 가구가 크게 늘고 있다.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서울에서만 1~2인가구가 52%를 웃도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족구성원이나 지인의 도움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던 일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것과 맥락의 궤를 같이 한다. 이에 편의를 위해 혼자 혹은 둘이서 살게 된 사람들에게 사람이 필요할 상황이 많아지고 있는 역설적인 상황이 생겨나고 있다. 이 같은 시대적 상황을 플랫폼에 잘 녹여낸 기업들이 최근 주목을 받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사람을 연결한다는 발상은 ㈜에이에스엔 윤주열 대표이사의 다년간 사업적 경험이 만들어낸 창의적인 결정체다. 어떤 목적물을 대상으로 수요와 공급이 맞물리는 O2O 서비스의 기존 틀에서 벗어나 사람 그 자체가 공유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윤 대표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무한의 자원이기도 하다는 면에서 지속적이고 범용적인 플랫폼을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저성장에 빠지면서 더 이상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에 대한 한계를 마주한 이상 개인의 수요와 니즈가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장의 중심이 메가트랜드에서 마이크로트랜드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

에이에스엔의 애니맨 사업은 처음부터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으로 시작한 것은 아니다. 지난 8년간 생활서비스 제공 사업을 하면서 얻은 경험에서 누구든지 수요자가 될 수 있으면서 누구라도 공급자가 될 수 있다는 개념을 깨닫게 돼 지금의 플랫폼을 구상하게 됐다.

이에 애니맨의 앱은 쉽고 직관적이라는 평가다. 누구든지 사람이 필요할 때 애니맨 앱을 통해 요청하면 누구라도 요청을 들어줄 수 있다. 애니맨 헬퍼 정식 등록을 통하면 가능한 일이다. 이를 통해 서로 매칭된다면 요청에 응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지급받을 수 있다.  


가스불을 집에 켜놓고 나왔는데, 빈 집에 강아지 밥을 줘야하는데, 야구경기장에 티켓을 구하기 위해 줄을 서야 하는데, 무거운 짐을 옮겨야 하는데, 부모님 모시고 병원에 가야하는데 등 우리는 수 없이 많은 상황에 직면하며 그때마다 도움을 필요한 경험을 지니고 있다. 이렇듯 사람이 사람을 필요로 하는 현실에 걸맞는 시대적 발상이 애니맨의 추구 가치인 셈이다.  

애니맨 헬퍼는 현재 2,000여 명 정도 등록돼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자유롭게 원하는 일을 선택적으로 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윤 대표는 “올해 안으로 최소 5만명의 헬퍼를 등록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이는 고용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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