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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에이에스엔, 심부름 서비스 스마트폰에 담다
 no.1
 등록자 : 애니맨
 등록일 : 2016-06-29
 조회수 : 669
파일#1 매일경제캡처_201662994720.JPG (9.07 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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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463706&year=2016

"액정이 깨진 스마트폰을 수리점에 맡겨주세요." "휠체어에 탄 환자를 500m 떨어진 병원으로 데려다 주세요."

단순하지만 종류는 천차만별인 심부름 요청을 모아 전문 심부름꾼 '헬퍼'에게 연결해 주는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애니맨'에 올라온 주문 목록이다. 1인 가구와 맞벌이 증가, 고령화로 인해 애니맨은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출시한 지 2개월 만에 전문적으로 심부름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퍼' 가입자를 2000명 넘게 모집하는 데 성공했다.

애니맨을 만든 윤주열 에이에스엔 대표는 과거 8년간 현장에서 100만건이 넘는 심부름 거래를 처리한 노하우를 모바일 사업으로 전환하고 현재 전국 34개 지사를 통해 월평균 500건의 심부름 주문을 수행하고 있다. 애니맨의 강점은 심부름 수요자와 공급자가 모바일 플랫폼상에서 직접 만나 서비스가 즉각 이뤄진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심부름 내용을 애니맨에 올리면 애니맨은 모든 심부름 주문을 모아 심부름 의뢰에 응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 조건의 헬퍼들에게 실시간 푸시 알림을 보내준다. 사용자가 합리적인 가격을 선택해 최종 헬퍼 1명을 낙점하면 애니맨은 사전에 입력된 쌍방의 연락처를 서로에게 알려줘 심부름 대행을 확정 짓는다. 거리·속도·비용 등을 매칭해 주는 원리다.

윤 대표는 "애니맨은 1만~3만원대부터 그 이상의 이용 요금 구간을 지정해 수요자와 공급자의 가격 협상 기능을 남기면서도 공급자에게 최소한의 이익을 보장해 플랫폼의 안정적 운영을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애니맨은 기업 채용 대행 서비스도 내놓을 계획이다.기존의 일대일 구인·구직 매칭과 달리 기업이 구인 요청을 입력하면 이용 가능한 구직자들에게 일괄적으로 구인 정보가 전송되는 서비스다. 구인 정보에 응한 구직자 정보는 기업 계정으로 전송된다. 윤 대표는 "지난해 한 제과업체에서 인력 100명을 기존 구인·구직 플랫폼을 사용해 구했을 때는 한 달이 넘도록 100% 충원이 불가능했지만 애니맨 시범 서비스는 5일 만에 구인을 끝냈다"고 전했다. 애니맨 기업용 채용 대행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 중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안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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